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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문학을 좋아하고 시를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 속에 사랑이
작성자 루미 작성일 2020-05-12 오전 5:42:46 조회수 881
내용
문학을 좋아하고 시를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 속에 사랑이 있다는 증거다. ―박목월(시인)
땅은 봉사해 준 대가로 나무를 붙들어 두지만 하늘은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고 나무를 자유롭게 내버려 둔다. ―라빈드라나드 타고르
진실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나는 나무와 같다. ―조지 워싱턴
오른편 빰을 때리거든 왼편 뺨도 내 주어라. 예수(BC 4-AD 30) 하나님이 아들. 죄인의 구주. 기독교의 창시자. 예수는 마지막 십자가에 죽는 순간에도 ‘하나님 아버지 저 사람들의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’ 라고 기도했고 ‘내가 다 이루었다’고 선포했다.
무지할수록 독단적이다. [윌리엄 오슬러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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